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각 읍면동별 경로잔치가 풍성하게 준비되고 있다.
오는 25일 백암면의 효도관광을 시작으로 5월 14일까지 기념식과 경로잔치가 베풀어진다.
특히 올해는 역삼동의 경우 서룡초교 운동장에서 동민체육대회를 겸해 열리며, 유림동은 노인경기대회와 함께 치러지는 등 다채롭고 흥미있는 대회가 치러질 전망이다.
또 27일 낮 12시부터 백암면 소재 연꽃마을 용인요양원에서 제 6회 백암지역 노인 위안잔치가 베풀어진다. 연꽃마을 잔치는 소외된 양로원 노인과 지역 노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더욱 의미가 있다.
이날 점심 제공과 함께 민예총용인지부의 부채춤, 대감놀이, 판소리, 가야금 병창, 춤, 민요, 사물놀이를 비롯 할머니 할아버지의 장기자랑 등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