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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CC 캐디제 복귀

용인신문 기자  2001.04.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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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노사마찰로 인해 지난해 9월 이후 셀프카트제(노캐디)로 운영돼 왔던 한성 CC가 노사합의 아래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어 지난 20일 부터 캐디제로 복귀했다.
노사 양측은 또한 앞으로 1년간 무쟁의, 무분규를 선언하고 전동 카트시설을 조속히 설치키로 했다.
한편 김진홍 전부사장을 회장에, 강대후씨를 대표이사사장, 윤철구씨를 전무이사로 하는 새임원진을 구성하면서 침체됐던 클럽 분위를 쇄신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