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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진입코자 담장허물어

용인신문 기자  2001.04.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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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어린이 집 담장을 허문 사건이 고림동에서 발생.
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림동에 사는 강아무개(42)씨와 정아무개(56)씨가 어린이 집을 짓고 있는 담장으로 인해 차량의 진입이 어렵게 되자 트랙터를 타고 도로를 가로질러 담장을 허물었다고.
경찰은 이들을 교통방해죄로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