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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품점요구 애인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1.04.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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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품점을 차려줄 것을 요구한 애인을 폭행한 30대 남자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자영업을 하는 김아무개(33·남·양지면)씨가 지난 2월 21일 강원도 원주에 있는 애인 황아무개(30·여)를 만나던 중 황씨가 “양품점을 차리기 위해 1000만원을 달라”고 요구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주머니에 있는 라이터로 다치게 한 혐의.
김씨는 황씨가 처벌을 원치 않아 불구속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