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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정보통신망 구축 확대

용인신문 기자  2001.04.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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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19일 관내 농촌 주민들을 위해 정보통신망 구축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시는 한국통신 등 정보통신업체와 협력, 농촌주민들이 홈쇼핑이나 재택교육 등 인터넷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무인국사 20개소를 추가설치, 1만7402회선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용인에는 3개 전화국과 25개소의 무인국사가 있으며 85%의 초고속망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며 “정보통신망 미설치지역을 점차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