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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간 교류추진

용인신문 기자  2001.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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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남사면 화곡패키지 마을 등 4개 마을을 자매결연 대상마을로 선정, 고양시 시흥시의 아파트 단지와 자매결연식을 갖는다는 계획으로 도농간의 교류증진을 통한 지방문화행사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민에게 고향의 정취와 관광자원을 제공하고 농촌주민들에겐 애향의식에 따른 ‘깨끗한 주거환경 개선’ 등의 간접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경기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그간 2개 시, 2개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생활체험 전통민속놀이 지방문화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바 있다.
시 관계자는 “호혜원칙에 입각한 자매결연 체결 및 인·물적 교류를 통해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활성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