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중국 러시아 등 6개국 20명의 외국지방공무원 연수생 일행이 용인시청을 방문해 한국의 지자체에 대한 현장학습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 지자체국제화재단에서 각 시군의 자매도시간 국제교류를 추진차원에서 이번 방문이 이뤄졌다.
이들은 현재 국제화재단의 국내적응 사전교육기간 중으로 시를 방문하기 앞서 한국민속촌을 둘러보는 등 뜻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여인국 부시장은 “각국의 지방도시간 교류를 통해 한국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국제교류의 중심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