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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파트 공사 감리 특별대책반 운영

용인신문 기자  2001.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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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수지 기흥 구성읍 등 서북부지역에 ‘생활환경개선 특별대책반’을 가동하는 한편 지난 27일 지역의 공동주택단지 공사장의 책임감리원 전원을 소집해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시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6일 수지읍 상현리 성원아파트 건축공사장에서 무리한 시공으로 인명피해가 발생, 이에따른 재발방지 차원에서 이번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