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정한 제 32회 지구의 날 행사가 지난 21일 김량장동 문화의 거리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용인의제 21 추진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구 사랑을 호소하는 퍼포먼스를 비롯 가족 친지에게 환경을 계몽하는 환경엽서보내기, 얼굴에 환경 그림을 그리는 페이스 페인팅, 내가 살고 싶은 용인, 용인 지도를 그리는 대형 걸개 그림 그리기, 환경노래 배우기, 환경무용 공연, 녹색 장터, 기타 우리 놀이 마등 등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운동연합 용인통신원용인시지회를 비롯 용인향토문화지킴이 시민모임, 그린훼밀리운동연합용인시지부, 용인YMCA 등 여러 시민 단체들이 참여해 지구의 소중함을 시민에게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