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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노점상 일제 정비키로

용인신문 기자  2001.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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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26일 민원해소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노점상 일제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용인 전지역의 노점상, 노상적치물, 불법포장마차 등 314개에 대해 일제정비를 벌이며 특히 수지·구성·기흥읍과 역삼·중앙·유림·동부동을 중점 단속하게 된다.
시는 이달 말까지 안내문 및 단속예고 등 행정지도를 한 뒤 이에 응하지 않는 단속대상자에게 정비 계고서 발부 및 과태료 부과조치를 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