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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자식 차별한다고 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1.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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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의 자식을 천대한다고 현처에게 폭력행사한 사건이 양지면에서 발생.
경찰에 따르면 강아무개(51·남·농업)씨가 지난 22일 10시30분께 자신의 집에서 부인 장아무개(54)씨가 현재 전처자와 현처자의 자식을 차별한다고 따귀를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
경찰은 강씨를 신고에 의해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