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시는 자연환경 보존과 역사적 자원보존, 활기있는 가로경관의 형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지역 경관형성기본계획에 대한 특강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시가지 녹지보전과 수변구역의 레저시설 활용, 민속촌, 박물관 등 주변경관 보존 등에 대해 겸경인 경기개발연구원의 특강이 있었다.
또한 시는 “경관형성기본계획을 각 부서별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오는 6월 용인시경관형성조례를 제정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 환경친화적인 쾌적한 용인 가꾸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