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이해 지난 5,6일 제25회 특수전 사령관배 스카이다이빙 및 패러슬라이딩 대회가 백마산에 위치한 특전교육단에서 개최됐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모험심을 심어주고 국내 스포츠 인구의 저변확대를 꾀한다.
스카이다이빙 부문 34개팀 170명과 패러글라이딩 98개팀 490명이 참가한 이번행사는 올해로 25회째를 맞고 있으며 국내 최대의 항공스포츠 경연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특공무술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돼 어린이들의 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