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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민 안전봉사대 운영

용인신문 기자  2001.05.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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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최근 생활주변의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신고, 감시하기 위해 시민안전봉사대를 운영한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대학생 봉사단체·직장인·주부 등 각 분야에서 안전에 대한 관심과 전문성이 있는 대상자 가운데 각 읍·면·동별로 희망자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봉사대원에겐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을 거쳐 안전봉사자 교육을 마친뒤 안전질서 문화운동, 주정차 질서계도, 재난발생시 이재민 구호 및 복구활동 등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생활주변에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 스스로가 안전의식을 갖고 사고예방에 힘쓴다면 많은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