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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타려다 아이싸움이 어른싸움으로

용인신문 기자  2001.05.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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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공원에서 기구를 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다 시비가 붙어 서로 폭력행사.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한국민속촌에서 아이들에게 놀이기구를 태우는 과정에 김아무개(62·여)씨가 박아무개(56·여)씨의 손자에게 소리를 질렀다는 이유가 시비가 돼 서로 멱살을 잡고 폭력을 행사해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