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주) 서원 재생아스콘 시험

용인신문 기자  2001.05.06 00:00:00

기사프린트

아스콘 전문 제조업체인 ㈜서원(대표이상 리출선)은 지난달 28일 용인시 소재 333번 지방도로 현장에서 서울시, 경기도 도로 관계자와 도로 포장시공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온유화재생아스콘 시험포장을 실시했다.
상온유화재생아스콘은 아스팔트와 골재의 혼합물인 아스콘의 폐기물을 160-180℃의 온도에서 가열해 재생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상온에서 폐아스콘을 재생시킨 것을 말한다.
이날 시험포장에서는 폐아스콘을 50% 첨가한 재생혼합물을 아스팔트 포장도로의 기층재로 사용했다.
서원은 재생아스콘을 포장도로의 기층재로 사용하는 방법을 상용화함에 따라 날로 늘어나는 폐아스콘을 환경친화적으로 대량 재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