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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동 정계개편 동참 시사

용인신문 기자  1999.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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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동 한나라당 의원이 19일 정계개편이 이뤄지면 동참하겠다는 뜻을 시사해 향후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의원은 “때가 되고 여건이 성숙하면 자연스럽게 움직일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박태준 자민련 총재, 김중권 청와대 비서실장 등과 비밀리에 만난 것으로 알려졌는데, 정치권에선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합당하고 이한동 의원 등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이 동참하는 ‘2+α’ 개편설이 설득력 있게 나돌고 있다. 용인의 이웅희 의원도 이한동씨와는 정치적 행보가 같은 것으로 알려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