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홍콩 선발대회 예선전인 수영복과 야외복 콘테스트가 지난 17일 에버랜드에서 열렸다.
이날 콘테스트에는 미스 홍콩 참가자 30명과 홍콩 현지 취재진, 스텝 등 모두 150여명이 참석했다.
다음달 초 미스 홍콩 선발대회를 앞두고 해외 현지 콘테스트로 펼쳐지는 수영복과 야외복 심사는 이날 오전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오후에는 ‘페스티벌월드’장미원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 행사의 항공·숙박 등 부대비용은 이벤트를 담당하고 있는 홍콩과 한국 여행사에서 부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