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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한중경제문화교류 행사

용인신문 기자  2001.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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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 자매시인 중국 강소성 양주시는 오는 10월15일부터 21일까지를 한중경제문화교류주로 잡고 다채로운 행사를 갖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한국주간행사에서는 양주시에서 관직을 지냈던 최치원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최치원연구국제세미나’를 비롯해 한국중소기업상품박람회, 한국사진전 등이 개최된다.
한편 ‘최치원연구국제세미나’는 한·미·중·일 등의 관련학자 50인이 초청되며 ‘최치원과 양주’, ‘당나라 양주·신라문화 비교’ 등이 심층 논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