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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한 서양화전

용인신문 기자  2001.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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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허만갑씨가 제 2회 소년소녀가장을 돕기위한 개인전을 지난 16일부터 오는 6월 23일까지 용인문예회관 전시실에서 펼치고 있다.
허씨는 지난해에 이어 전시의 수익금을 용인시와 용인교육청 등의 추천을 통해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달하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산야의 사계절을 다룬 풍경화 30여점이 선보이며 8호부터 30호 크기에 이르는 작품 작품이 전시된다.
허만갑씨는 "이번 전시회에는 작은 크기의 저렴한 작품도 다수 선보여 시민 누구나가 작품 구입을 통한 소년소녀 가장 돕는 일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미술 대중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11-241-2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