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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절도 사건

용인신문 기자  1999.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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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아르바이트로 일을 했던 당구장을 턴 20대가 경찰에 쇠고랑. 용인경찰서는 21일 차아무개씨(20·삼가동)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
차씨는 자신이 2개월동안 일을 한적이 있는 역북동 소재 당구장에 주인몰래 미리 복사해둔 열쇠를 이용,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과 오디오 등을 훔친 혐의. 경찰조사 결과 차씨는 같은 장소에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4회에 걸쳐 모두 920여만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