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용인시 수지읍 신봉리 85일대 1986가구의 아파트를 건설 공급하는 개발신탁계약을 경오건설과 맺고 시행사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 아파트는 LG건설이 시공하며 평형별 가구수는 △33평형 409가구 △39평형 310가구 △43평형 434 △46평형 435 △50평형 319 △59평형 79가구 등이다.
오는 6월 공사 착공과 함께 분양해 2003년말 께 완공된다.
한토신 관계자는 “아파트 단지가 광교산 자락에 놓여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단지가 될 것”이라며 “전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단지 전면에 공원을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문의는 (031)711-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