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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강간 사건

용인신문 기자  1999.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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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숙에서 투숙하고 있는 후배를 찾아갔다가 후배의 여자친구를 욕보인 파렴치범이 철창행. 용인 경찰서는 21일 최아무개군(19·용인시 역북동)을 강간치상 혐의로 긴급체포.
최씨는 지난 5월 10일 자정께 후배가 장기 투숙하고 있는 김량장동 소재 C여인숙을 찾아갔다가 후배를 만나기 위해 여인숙에 온 신아무개양(15)을 강제로 성폭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