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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면 청사 신축된다

용인신문 기자  2001.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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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면 청사 신축된다
37억 투입한 복합청사 2004년까지

원삼면사무소가 오는 2004년까지 주민복지시설을 겸한 복합청사로 신축된다.
시는 기존 면사무소가 낡고 협소해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때마다 불편이 초래된다며 대민행정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자 청사 신축 계획을 세웠다.
신청사 위치는 원삼면 고당리 산 8-1번지외 7필지로 부지면적은 1만3046㎡(3946평)에 지하1층, 지상2층 철골조로 건축계획 면적은 2148㎡(650평내외)다.
복지시설로는 청소년 공부방, 취미교실, 체력단련장, 컴퓨터교실등이다. 또 운동시설은 테니스장 2, 게이트볼장 1, 배구장 겸 족구장 1면을 계획했다.
시는 이를 위해 부지매입비 12억원, 건축비 25억원등 총사업비 37억원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