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23, 24일 마을별 각 부녀회를 대상으로 자연 문화 역사를 탐방하는 우리고장 자연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각 부녀회의 신청을 받아 운영되는 탐방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으로, 대형 버스와 중식을 제공하면서 박물관을 비롯 한택식물원, 무궁화 위성 관제소, 환경사업소 등을 돌아본다.
이번 탐방은 부녀회원들이 내 고장을 바로 알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를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현재 17개 부녀회 700여명이 신청한 상태다. 자세한 문의는 329-2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