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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어린이 세무교실 호응 커

용인신문 기자  2001.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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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17일부터 어린이 세무교실을 운영, 미래의 납세자인 어린이들에게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중요성을 인식시킬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세무교실은 지역 10개교 4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한다.
또한 시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제작된 교제와 시청각자료를 활용해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자 이를 하반기에도 확대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