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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안된다고 공중전화박스에 화풀이

용인신문 기자  2001.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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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분을 못 참아 공공기물을 파손한 20대 남자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4시께 김량장동에 있는 전화박스 앞에서 전화를 걸던 중 통화가 안된다는 이유로 수화기로 전화박스 유리창을 파손한 노아무개(28·남·기흥읍 신갈리)씨를 현장에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