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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모내기철 가뭄 대응

용인신문 기자  2001.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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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최근 경기도 지역의 유래없는 가뭄으로 제때에 모내기를 할 수 없는 등 농가의 피해가 늘어나자 관내 10개 읍면동에 2억여원을 투입, 소형 관정 18공과 수리시설 개보수 6군데, 용배수로 3개소를 준설했다.
또한 시는 양수기 104대와 송수호수 6210m를 대여하는 한편 현재 123ha에 달하는 논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역내 168ha 일대에 소·대형 관정 77군데를 개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22일 긴급용수원 개발사업시 5억1600만원을 도에 요청한 상태며 오는 10일 이전에 모내기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