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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8월말까지 중단

용인신문 기자  2001.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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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립도서관이 지난달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중수공사 관계로 열람 대출 등 모든 업무가 중단된 상태다.
이에따라 이곳을 이용하던 시민들은 큰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서관은 누수에 대한 방수 처리, 외벽공사 등 시설 보수를 위해 공사비 7억8000만원을 들여 전체적인 하자보수 공사에 들어갔다.
또 리모델링을 통해 구조도 주민 편의 위주로 바꾸게 된다. 리모델링을 통해 휴게실과 유아 놀이시설 등 새로운 공간이 신설되는 등 건물의 효용도를 높이게 된다.
도서관측은 도서 이동과 보관의 문제, 컴퓨터 통신 장비의 훼손을 막기 위해 일시적 업무 중단이 불가피한 상태다.
대신 이동도서관 차량 운행 대출과 마을 문고 지원 업무는 기존대로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