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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오리쌀 생산 오리넣기 행사

용인신문 기자  2001.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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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 원삼농협(조합장 이강수)은 1일 원삼면 두창리 오리쌀 생산단지인 황토현마을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공해 친환경 오리쌀 생산을 위한 오리넣기 행사를 개최했다.
오리쌀 생산은 지난 99년부터 추진돼 올해 100ha 면적에 300마리 오리를 넣어 무공해 오리쌀 6000가마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