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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치 에술단 용인정신병원서 음악회

용인신문 기자  2001.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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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의 6월 ‘찾아가는 문화활동’에서는 모두 55개 문화예술단체가 전국의 문화 소외지역을 방문, 총369회의 공연·전시를 선사한다.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이번 공연중 용인지역에서는 아미치 예술단이 16∼30일 용인정신병원을 방문, 성악곡 등을 들려주는‘음악치료를 위한 음악회’를 연다.
또 국제아동극협회 한국본부는 10∼16일 주문도·녹도 등 서해 7개 낙도의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똥벼락’‘내 친구 플라스틱’등 어린이 연극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