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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통-리-반 증가 통리장 599, 반장 2774명

용인신문 기자  2001.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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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과 신축빌라, 상가 밀집 등 인구가 급증해 지면서 현 행정 통리 및 반으로는 행정운영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며 통리반을 신설했다.
시는 기흥읍, 수지읍, 모현면, 역삼동 및 유림동 통리반을 조정, 현행 통리 574곳에서 25곳을 늘렸고, 반은 기존 2432 반에서 342반을 늘렸다. 이와함께 통리장 정원수도 조정해 통리장은 599명, 반장은 277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