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가정주부 대형마트에서 물건훔치다 체포

용인신문 기자  2001.06.01 00:00:00

기사프린트

가정주부가 대형마트점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다 발각.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구성읍에 있는 W마트에서 김아무개(41·주부·수지읍)씨가 시가 5만240원의 여성용 화장품세트 외 2점을 자신의 가방 속에 몰래 감추어 놓은 후 현금을 지불하지 않고 빠져나가다 도난방지시스템이 작동돼 검거.
경찰은 김씨를 112신고에 의해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