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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용인 공동취수장 준공

용인신문 기자  2001.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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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 광주시가 공동 개발한 광주·용인 공동취수장(광주시 남종면 이석리)이 지난 30일 준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양 시가 지난 98년 360억원을 들여 착공, 이날 준공된 공동취수장은 하루 33만t의 취수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날부터 광주시에 하루 11만t의 물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용인시는 모현면에 건설중인 정수장이 준공되는 내년 5월말 께부터 공동취수장에서 하루 22만t의 물을 공급받아 시민 절반(20만여명)의 물 수요를 충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