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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협, 제3회 청소년을 위한 국악한마당

용인신문 기자  200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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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국악협회(회장 이보영)는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전통음악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청소년을 위한 국악한마당을 펼친다.
오는 14일 오후 7시 용인문예회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는 국악관현악, 평시조, 가야금 산조, 가야금 병창, 한국무용 부채춤, 경기민요, 풍물놀이 등 다양한 국악 장르가 한자리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