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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주머니는 내꺼(?)

용인신문 기자  2001.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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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의 주머니 돈을 털다 덜미 잡힌 20대 엔지니어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아침 8시께 수지읍 풍덕천리에 사는 권아무개(25·남)씨가 같이 거주하고 있는 회사동료 강아무개(37·남)씨의 바지에서 지갑을 꺼내 두차례에 걸쳐 강씨의 현금카드로 870만원을 훔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