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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들의 국악 경험

용인신문 기자  2001.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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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한국국악협회 용인지부(지부장 이보영)는 ‘제 3회 청소년을 위한 국악공연’을 문예회관에서 펼쳐져 500여 청소년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날 공연에서는 용인대 국악관현악·시조합창단(단장 김응서교수)의 ‘동창이 밝았느냐’는 시조공연을 비롯 부채춤 무용 가야금병창 풍물놀이 등이 2시간 동안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