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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주시 대표단 방문

용인신문 기자  2001.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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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용인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양주시 홍금화(洪錦華) 부서기를 단장으로 하여 총 5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용인시를 방문했다.
시에 따르면 올 10월에 개최될 ‘한국 중소기업 생산품 소개회 및 경제무역상담회’의 지역내 기업체 참여를 협의하는 한편, 양 시간 청소년 대학간 교류방안, 지역 가구업체인 인테른(주)와의 합작투자협의 등이 논의 됐다.
또한 시는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용인시를 방문한 대표단은 지난 11일 용인시청을 방문하여 여인국 부시장을 접견하고 양도시간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표단은 상공회의소 용인시의회 명지대 등을 방문하고 지난 12일 다음 목적지인 여수시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