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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장묘문화 개선 적극 홍보 나서

용인신문 기자  2001.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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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장묘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용 납골모형을 시청민원실에 전시해 장묘문화 개선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가로 1.5m 세로 0.8m 높이 1m의 유리함 안에 봉분형, 석물형 등 납골모형 4기를 축소·전시해 시민들의 화장 및 묘지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9일 시립공원묘지조성에 대한 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하고 결과가 나오는대로 이를 적극 검토·시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