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오는 7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3단계 공공근로사업 실시를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하고 있다.
사업예산은 국도비 포함 29억8800만원으로 지난 1단계 6억5000만원, 2단계 8억800만원보다 훨씬 늘어났다.
사업종류는 중앙부처 시행사업인 숲가꾸기 외 3개 사업과 용인시 시행사업인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외 58개 사업으로 총 82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현재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인 자로 실업자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일용 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자다. 실업급여수급권자, 1세대 2인이상, 재학생(단 휴학생, 방송통신대생, 야간대생은 신청 가능), 0.1ha 이상 농지경작자 및 배우자는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 지역경제과 실업대책팀 329-228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