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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대책 영상회으로 효율성 높여

용인신문 기자  2001.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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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장 주재로 각 실국장과 관련과장,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매일 오후 6시 영상회의 시스템을 가동해 한해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영상회의를 통해 한해대책 일일추진실적, 인력·장비지원 등을 요청받아 다음날 한해 대책을 준비하는 등 일선공무원들이 가뭄극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시는 “최근 한해대책용 조끼 700벌을 제작·배포해 일사분란한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