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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후반기 사업 다채

용인신문 기자  2001.06.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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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여주기 위한 다채로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용인문화원(원장 이인영)이 오는 9월부터 박물관 아카데미를 비롯 역사 비디오 여행 등 새로운 후반기 문화 사업을 전개한다.
문화원은 후반기 사업으로 9월부터 3개월간 박물관 아카데미를 실시, 향토문화의 이해와 시민 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9월부터 매주 수요일(오후 2~4시) 향토유적지 소개와 지역 박물관 소개 및 교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의 역사 비디오 여행이라는 제목의 비디오 상영도 무료로 실시한다.
한편 문화원은 년중 매주 목요일 초중고교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용인향토유적 순례를 실시하고 있다. A코스로 호암미술관, 삼성교통박물관, 모현지석묘, 정몽주묘, 등잔박물관, 심곡서원, 경기도박물관을, B코스로 양지향교, 미평리약사여래입상, 어비리 3층석탑, 상업사박물관, 처인성, 고려백자요지 등을 순례하고 있다. 문의 335-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