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제가 어렵다보니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어머니들은 맘놓고 아이를 맡길 곳을 찾느라 고민이다.
창의적이고 따뜻한 어린이집으로 소문난 곳이 있어 소개한다.
삼가동 진우아파트 내에 있는 진우어린이집(원장 이해영).
이곳은 지난해 교재교구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곳으로 7세반은 방과후 피아노 이론과 실기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정이 어려운 어린이를 원비를 안받고 무료로 돌봐주기도 했다. 아이들과 선생님이 한 가족같은 이곳 어린이집은 늘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