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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인부 건물 옥상서 시위

용인신문 기자  2001.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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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오후 5시50분께 용인시 기흥읍 신갈리 모 러브호텔 신축현장 7층 옥상에서 작업인부 김아무개(45·서울시)씨가 임금지급 등을 요구하며 1시간 가량 시위를 벌였다.
김씨는 속옷차림으로 “노임도 받지 못하고 건축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긴급 출동한 경찰과 1시간 가량 대치하다 스스로 건물 옥상에서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