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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어린이 세금글짓기공모

용인신문 기자  2001.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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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말까지 1만6000명 대상 공모 시상

경기도는 미래의 납세자인 도내 234개 초등학교 4∼6학년생 1만6000여명을 대상으로 ‘2001년도 어린이 세무교실’을 6월말까지 마치고, 세금에 대한 글짓기와 포스터 작품을 공모한다.
응모자격은 2001년도 어린이 세무교실에 참여한 초등학생으로 공모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주제는 ‘세금의 중요성과 필요성’, ‘세금과 우리 생활’등으로 글짓기는 200자 원고지 5장 내외, 포스터는 스켓치북에 작성해 각 시군 세무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작품에 대하여는 예총 경기도지회로부터 전문가 3명을 추천받아 심사위원들을 구성하고 분야별로 최우수 1점, 우수 10점, 특선 24점 등 총 우수작 70점을 선정하여 오는 10월중 도지사 표창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2월초에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책자로 발간해 도내 4학년이상 전학급에 각 1권씩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어린이 작품을 공모해 응모된 860점의 작품중 우수작 52명에 대하여 도지사 표창을 실시해 학생과 학교의 명예라는 인식으로 좋은 반응과 효과를 거둔바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