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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이 바로설 때 내 지역이 바로 선다

용인신문 기자  2001.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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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지방회 사대다. 중앙위주에서 지방자치제로 바뀌면서 많은 시행 착오속에 우리의 생활 방식도 바뀌어 가고 있다.
도시계획, 행정분야, 환경과 개발, 문화까지도 지방자치제의 성격에 맞게 바뀌어 간다는 것은 내가 내 지역을 아끼는 애향심을 키운다.
아직은 미흡한 지방자치제, 문제점과 공감대를 같이 느끼기 위해서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춘 지역 언론의 비중이 크다고 본다.
“지역 언론이 바로서야 내 지역이 바로 선다”
지방자치제의 동반자로서 진실을 파악하고 소외된 우리의 이웃도 따뜻하게 아울러 지역 사회의 다양하고 건강한 모습을 담아내는 용인신문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