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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복합시에 맞는 대책을"

용인신문 기자  2001.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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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한상대 용인소방서장 취임

"급속한 개발지역인 도농 복합시의 특성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을 추진, 대형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9일 용인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제 4대 한상대 신임 서장(44·지방소방정, 44세)의 취임 일성.
한 서장은 여주 출신으로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85년 소방간부후보생 4기로 소방에 입문한 이래 일선 소방파출소장을 시작으로 행정자치부 소방행정과, 방호과, 구조구급과등 소방행정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98년 소방정 승진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방호과장, 하남, 안성소방서장을 역임했다.
소방행정에 해박한 지식과 추진력을 겸비해 능력있는 지휘관으로 정평 나있으며, 직원들의 인화단결과 복지에 힘쓰는 온화하고 인자한 성품의 소유자로 주위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 가족은 김신희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고 취미는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