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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 성추행을..

용인신문 기자  2001.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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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 2명이 노래방을 찾아온 20대 여성들을 강제 성추행, 온몸에 폭행까지 해 상처를 힘힌 파렴치범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김량장동 소재 K노래방에서 이아무개(여·21세)씨 등 2명이 카운터에서 돈을 내려는 순간, 친구사이인 임아무개(남·31세)씨 등 2명이 뒤에서 엉덩이를 만지며 강제로 성추행을 했다. 이에 이아무개씨 등이 화를 내자 강제로 밖으로 끌고 나가 얼굴을 비롯한 온몸에 타박상을 입혀 전치 2주 등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