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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자 폭행 입건

용인신문 기자  1999.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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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부동산 중개업자를 폭행한 건축업자가 경찰에 입건.
문아무개씨(39건축업-김량장동)는 지난달 19일 채권자인 김아무개씨(38-부동산 중개업)가 빌려간 돈을 갚을 것을 종용하자 삼가동에 있는 김씨의 사무실로 찾아가 마구 폭행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문씨는 처벌을 두려워한 듯 합의서를 가지고 한달여가 지난 지난 12일에야 경찰에 자진 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