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문사가 2001년 4대 기획의 일환으로 운영중인 제4차 용인향토문화유적답사단을 모집합니다.
용인신문사는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주민에게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용인시의 전통문화를 발전 계승시키고자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답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답사단원들은 용인 지역의 문화재와 유적지, 전통문화의 현장 등을 직접 답사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실시하는 등 향토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4차 용인향토문화유적답사단 운영안내
□운영일시: 7월 29일 오전 9시 30분(강남대정문), 9시(용인시청앞)출발
□답사지역: 한국민속촌, 도 박물관 및 기흥읍 일대
□신청자격: 용인시민(주부·청소년 등 환영)
□참가비: 성인 1만5000원(청소년 5000원)
□진 행: 단장-홍순석 교수(강남대 학술조사단장)
진행- 김종경(용인신문사 편집국장)